목양칼럼 Pastoral Column HOME  |  힐링/목양 Healing  |  목양칼럼 Pastoral Column
이곳에서는 담임목사의 목회방향, 신앙잇슈, 교회의 방향, 신앙인의 가치관 그리고 목회 단상들을 나누고 공유하기 원합니다.
 
작성일 : 17-08-05 18:26
가인의 방식
인쇄
 글쓴이 : 웹섬김…
조회 : 536  


 

가인의 방식
 

지난 주 <2017 푸른초장으로의 초대>를 은혜롭게 맞쳤습니다

참석하시고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사 목사님의 메시지를 상고해 보고 마음에 새기기 원합니다.

목사님께서 주신 메시지들 중에서 

특별히 마지막날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가인은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법이 아니라

자신의 방법대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방법을 싫어하시고 

가인의 예배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에 

우리도 종종 그런 실수를 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하고, 어떻게 서로를 대하며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등을 성경에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두뇌가 고도로 발달된 현대에는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님을 판단하고

자신의 제한적인 이성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자신의 형편과 편리에 맞추어 신앙생활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 (신 12:32)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인본주의로 하나님의 말씀을 변경하고, 

이기심으로 하나님의 법을 내 상황에 맞추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적당하게 빼거나 더하거나 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 

그대로 사는 신실한 성도 되시기 바랍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18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6 내 마음의 유다 웹섬김… 03-29 39
185 양 염소 감별사 웹섬김… 03-16 55
184 경보음(alarm)과 경각심(alert) 웹섬김… 03-01 98
183 급진적인 예수 웹섬김… 02-02 155
182 그리스도를 본받아 웹섬김… 01-27 133
181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려야 웹섬김… 12-30 128
180 빛과 어둠 웹섬김… 12-21 139
179 역사 속으로 웹섬김… 12-08 179
178 시련 종합셋트 웹섬김… 11-30 215
177 그래도 인도하시는 하나님 웹섬김… 11-23 206
176 It is enough! 웹섬김… 11-17 180
175 일생동안 품어야 할 두 가지 웹섬김… 11-10 197
174 동상이몽 웹섬김… 11-02 177
173 핑계와 이유 웹섬김… 10-21 200
172 용서할 수 있을까? 웹섬김… 10-05 202
171 작은자를 존중할 수 있을까? 웹섬김… 09-30 19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