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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유다"
본문
마태복음 26:14-25
설교자
강인국목사
분류
날짜
2025-03-23

100 내 마음의 유다, 26:14-25, 강인국목사, 2025.3.23

 

- 한국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숫자는? 4, 죽을 사를 연상하기 때문이다.

- 서구문화에서 가장 싫어하는 숫자는? 13, 항공기좌석열, 건물 엘리베이트, 호텔방 숫자가 없다.

- 13이란 숫자의 미신의 시초: 예수님과 12제자가 함께한 최후의 만찬에서 13번째가 가룟유다였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처형된 날이 금요일. 13이 불길한 숫자가 된 것이 본문의 한 사나이로 시작됨.

 

* 가룟 유다란 이름:

- 원조 유다: 여호와를 찬송, 야곱의 4/12아들, 가장 중요지파, 예수족보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유다왕국/다윗/예수님의 혈통그 명예로운 이름이 한사람 때문에 불명예의 대명사가 되었다

- 가룟(영어 Iscariot): 카리옷이 동네(?), 카리옷이란 동네가 없다. 동네이름인지 분명하지 않다.

. 열심당원? 단도(시카리)를 든자에서 유래, 무력으로 이스라엘의 해방을 원하는 열심당원 일원.

. 서양 문화권에서는 브루투스와 함께 배신의 아이콘이다.

 

1. 14절에 보면, 가룟 유다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되…. 유다의 목적? 제자가 되고, 배반 목적?

- 12:4, 한 여인이 향유 옥합을 깨어서 예수님께 부을 때에 가룟 유다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 유다는 가난한 자를 위하는 척하며 자기 의를 내 세웠다.

- 설명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훔쳐 감이라.”

-> 그의 본심은 도둑이라’. 그는 정직하지 못했다.

- 그리고, 바로 본문의 사건 이전에, 가룟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갔다고 한다(22:2).

. 사단은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서, 자신의 도구/노예로 삼는다.

- 그리고 본문에 보듯이 유다는 대제사장 그룹의 사람들을 만난다. 악인이 악인들을 만난다.

. 유다는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불쏘시개와 기름 집합체를 만난다.

 

2. Deal(협상) 하는 유다: 15, 가룟 유다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 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30: 200달러 정도. 그렇게 큰 돈이 아니다. 돈이 목적일까?

 

* 성경에서 언급하지 않은 가룟 유다의 목적이 있을 것 같다. 그것이 알고 싶다. 심층취재

* 이스라엘 사람들의 메시야관: 다윗같은 능력의 메시야가 무력으로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것이다.

- 만약 유다가 열심당원이라면? 엄청난 능력을 가진 예수를 보면서 유다는 무슨 목적으로 제자가 되었을까? 예수님의 위대한 능력이면 로마를 무찌르고 이스라엘을 해방 시킬 것이다. 언제일까?

. 그런데 예수는 세상 나라가 아니라 하늘나라를 말씀했고, 이스라엘 국가의 구원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 이방인의 구원까지 말씀했다.

. 그래서 그는 예수께 실망했다. 예수를 위험에 빠뜨리면 초인적인 능력으로 이스라엘 독립을 본격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예수를 호랑이 굴에 밀어 넣듯이

. 아니면, 이스라엘 나라를 구원하지 않는 예수님에 대한 실망과 분노로 그런 일을 했을 수 있다.

- 계시적은 측면에서, 이 사건은 구약의 예언의 성취를 나타낸다.
.
스가랴 11:13 “내가 그 은 삼십 세겔을 취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니라" 예언성취

 

3. 기회주의자 유다: 16, “그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

- 그는 예수님의 능력을 보고 예수님께 붙었다가, 이번에는 다른 권력자인 대제사장의 편에 붙는다.

- 악인은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이곳에 붙기도 하고 자곳에 붙기도 한다.

-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고...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 의인은 한결같이 묵묵하지만, 악인은 바람에 날리는 겨처럼 상황에 따라 쉽게 움직인다.

 

4. 경고받는 유다: 21,  예수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 예수님께서는 유다에게 경고하시면서 유다의 회개를 촉구한다.

5. 부인하는 유다: 25,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그는 천연덕하게 자신의 계획을 부인한다.

- 25, 예수 네가 말하였도다” -> 주님은 네가 나를 팔것이라고 직설적으로 말씀하신다.

- 하지만, 유다는 능청스럽게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한다. 가장 무서운 부류의 사람이다.

. 이 정도면 그는 자신의 신념과 화인맞은 양심 때문에 철저히 자신도 속인다고 볼 수 있다.

- 그리고는 (요 13:30) 그 빵 조각을 받고 그 밤에 악을 실행하러 나갔다.

6. 악을 실행하는 유다: 사람이 악을 생각/계획하지만, 그것을 실행하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 26: 48 유다가 그들과 군호(암호)를 짜 이르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며 예수께 인사하며 입을 맞춘다’ -> 그의 암호는 친근함을 위장한 가장 위선/잔혹한 죽음의 키스였다.

 

**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악인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시지만, 악인은 끝까지 회개를 거부한다.

- 모압 왕 발락은 발람 선지자에게 히브리인들을 저주해 달라고 부탁한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린다. 나귀가 뛰며 말리고, 천사가 칼을 들고 말린다. 하지만, 발람은 물질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했고 결국 자기의 길을 갔고 무서운 심판을 받는다

 

** 예수님께서는 악을 실행하는 유다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

- 24,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 예수님께서는 구약 성경의 예언되로 제자의 배신으로 팔려서 십자가에 달려 죽게 되지만, 유다는 자신의 죄값에 대해서 벗어날 수 없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 1:17 가룟 유다는자기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 우리는 13이란 숫자를 보면 피해야 하는가? 아폴로 1-17, 11-달 표면, 가장 유명한 아폴로? 13

* <최후의 만찬> 성화: 레오나르도 다빈치, 다빈치 코드란 코드로 음모론의 시발점이 된 성화이다.

. 원본사진, 사본사진, 예수님, 요한, 베드로제가 중학교 때 미술선생님이 해 주신 말씀이다.

.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 성가대에서 노래하는 한 젊은이의 얼굴에서 영감을 받아 예수님의 얼굴을 그렸다. 몇년 후에 한 술취한 불량한 남자를 모델로 유다의 얼굴을 그렸다.

. 그런데 그 남자는 예수 얼굴 모델이었다. 너무 드라마틱해서 사실 확인해 보았다.

. 그 내용은 조지오 바사리가 저술한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가 열전>에서 그 내용을 적고 있다. 그는 미술사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르네상스 단어 최초사용. 사실여부 불투명

- 사람이 지속적으로 선/악을 행하면 그 사람의 마음이 그 얼굴에 그려진다는 이야기이다.

 

* 사실, 예수님의 제자는 두 명의 유다가 있다. 한 명은 가룟 유다, 다른 한 명은 다대오 유다이다.

- 둘은 똑 같이 3년 동안 주님을 따랐고, 배웠다.

- 가룟 유다는 자신의 신념과 욕심 때문에 메시야를 곁에서 모시면서도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

. 그는 하늘 영광을 실제로 경험했지만 땅의 미련 때문에 주님을 배신했다. 그는 결국 파멸로 갔다.

 

- 제자 다대오 유다: 아마, 가룟 유다 때문에 사복음서에서는 그의 이름을 유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가룟 유다가 죽은 후에 사도행전에서 다대오의 이름이 유다임을 밝힌다(1).

. 다대오 유다는 마케도니아 지방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불치병에 걸린 왕을 고쳤다. 그는 고통받는 병자들을 치유하는 성인으로 알려졌다. 세계 곳곳에는 그를 기념하며 St. Jude 병원이 있다. 세계최고 어린이병원? 멤피스 'St. Jude children’s Hospital’, “No child should die in the dawn of life.”

 

* 가룟 유다를 나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할 필요없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유다가 있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가룟 유다가 있고다대오 유다가 있다.

7:21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사람은 마음 먹기에 따라서 가룟 유다가 되기도 하고다대오 유다가 되기도 한다. 


- 8:5-6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 사람이 자신의 마음에 있는 악과 선, 어느 것을 누르고, 어느 것을 강하게 키우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격이 바뀌고, 쓰임받는 목적이 바뀌고, 그 사람의 끝이 바뀐다.

- 내 속에 있는 세속적인 신념과 죄악과 욕심을 버리고, 오직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실천하여서 주님께 쓰임받는 유다가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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